양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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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바다 조회 1회 작성일 2021-06-11 00:46: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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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입구 양재역! GTX까지 들어와서 이름값하겠네요? +말죽거리 모습까지 - 양재역 역세권 둘러보기

GTX-C가 들어오는 양재역은 서울의 길목이죠. 양재IC가 있어서 서울 남부의 많은 차들이 이리로 들어오죠. 출근길에 엄청나게 붐비는 곳입니다. 신분당선이 개통되면서 지하철에서도 길목 역할을 하고 있구요
역사적으로도 서울의 길목이었죠. 말죽거리가 이곳인데 지방으로 내려가는 말들을 먹이는 장소였다고 해요.
이런 교통의 요지, 길목인 양재에 GTX도 들어온다고 해서 가봤고, 말죽거리의 지금 모습도 둘러봤습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구독, 댓글 부탁드립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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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장비]\r
Osmo Pocke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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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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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ro Track]\r
Diviners - Savannah (feat. Philly K) [NCS Release]\r
Music Provided by NoCopyrightSounds.\r
Watch: https://www.youtube.com/watch?v=u1I9ITfzqFs
*** : 어머님:신혼때 여기를 살려고 했어요^^
아드님:그래요~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어머님:그러게요 양재를 비켜갔죠
아드님:대한민국 사람중 누가 안비켜 간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마치 내 이야기 같은
두분의 농담이 훈훈합니다
오늘도 영상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Jacob : 양재역 메인 동선이 3번출구(뱅뱅사거리 방면)인가요? 4번출구(도곡동 방면)인가요? 유동인구 수나 상권활성화가 궁금합니다
뽀오 : 양재에서 20년 넘게 살고 있는데 반갑네요ㅎㅎ
허리튼튼법무사 : 척추전방전위를 고친다고 기절한 까닭은?

학교에서 사과가 땅으로 떨어지는 것을 예로 들어 중력을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배운 것을 응용하지 못하여 척추분리증 척추전방전위 척추관협착증이라는 말에 옴싹 달싹을 못하고 무서워 벌벌 떨면서 살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자신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참으로  부끄러울 뿐입니다.

어떤 분에게 척추전방전위증을  아느냐고 물으니 자신이 수술을 한 후 고생하는 사람도 많이 고쳐준 경험이 있다고 하여, 시키는 대로 약도 사먹고 진료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통증은 그 순간만 약간 완화될 뿐  계속되었습니다.

하루는 허리 뼈가 앞으로 나왔으니 들어갈 수 있도록  베개 위에 배를 대고 누워있으라고 하여 저는 그 말을 믿고, 사무실 한 쪽 구석에서 베개를 대고 누워 있어도 효과가 없어 더 단단한  프라스틱 파이프에 비닐을 감고 누워 있다가 그만 기절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은 후배가 점심을 같이 하자고 전화가 오는 바람에, 여직원이 법무사님! 전화 받으세요. 라는 말에 일어나서 전화 수화기를 잡으려다 기절하여 쓰러졌습니다. 여직원은 당황하여 10초안에 깨어나지 못하면 119에 신고하려고  저를 주시하였으나 10초가 지나도 일어나지 못하여 수화기를 들고 ‘11’을 누르는 순간 몸을 움직이기에 119에 신고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잠시 후 저는 깨어났다고 하였습니다. 기절했다가 깨어 났다는 것은 나 자신의 주인으로 돌아왔다는 긍정적 의미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허리 통증에서 해방되려면  등산과 역도 등 강도 높은 운동을 해야 허리 주변근육이 단련되어  허리 통증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모르고, 베개 위에 배를 대고  누워 있으면 허리뼈가 제자리로 들어가 낫는 것으로 착각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도 효과가 없어 프라스틱 파이프에 비닐을 감고 그 위에 누워 있으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누워 있다가 숨을 쉬지 못하여 죽음 일보직전에 후배의 전화 한 통화로 죽음을 면했습니다.

척추전방전위증이 왜 생기는지, 어떻게 제거할 것인지를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남의 말에 장단을 맞추다 기절까지 하여 죽음 일보 직전까지 갔으니 참으로 부끄러울 뿐입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허리 뼈가 어긋난 것은 운동 부족으로 허리 주변근육이 약해서 자신의 체중을 지탱하지 못하여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었습니다.  허리 통증도 허리가 어긋나서 아픈 것이 아니라 운동 부족으로 허리 주변근육이 단련되자 아니하여 아픈 것인데, 아무 소용도 없는 베게 위에 배를 대고 누워 있다가 기절하여 직원들도 놀라고, 가족도 놀라게 하는 한바탕 소동을 벌였습니다.

한번 정렬에서 이탈한 허리뼈는 제 자리로 들어 가지 않습니다. 제자리로 들어가지 않더라도 운동을 해서 허리 주변근육을 단련시켜 저는 설악산 대청봉을 등산하고, 역도를 하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왜 허리가 아픈지 생각에 투자하지 않고 남의 말을 맹신하다가 기절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소동을 벌이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 법무사 이 희 숙 지음 4쇄본 본문 중에서 )

2021.2
남한산성허리튼튼체험장 운영
사람은 왜 목 허리 무릎이 아플까?
저자 법무사 이 희 숙 서초동
희공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만 편집 때 초상권 보호 부탁 드립니다

[강남] GTX-C 양재역, “강남방면 출입구 연장 필요”

【 앵커멘트 】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은
서초구와 강남구의 경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에 앞으로
GTX-C 노선이 지날 예정인데요.
사업 본격화에 앞서
강남지역 주민들이
출입구 연장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엄종규 기잡니다.

【 리포트 】
강남구 도곡동의 한 아파트단지

단지 입구로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GTX-C 양재역이 들어서면
환승 편의를 위해 버스정류장
인근으로 출입구를 내달라는
내용입니다.

주민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행동에 나섰습니다.


( 조민규 회장 / 도곡1동 주민협의체 )
"저희는 세대도 많이 있고 앞 육교있는 곳(버스정류장)에 (지하철) 출구가 생긴다면 복합환승 개념이 도곡동에 이뤄지기 때문에…"


주민들의 요구에 화답한 건
강남구의회입니다.

지난해 말 올해 강남구 예산 심사
마지막 날 관련 용역 예산을
구의원이 직접 발의해
확보한 겁니다.


( 한윤수 강남구의원 )
"현재 양재역 중심축에서 육교 쪽으로 약 30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출구를 만들어 주면 훨씬 더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겠다 이렇게 생각이 됐던 거죠. "


이에 따라 강남구도 최근
용역 업체 입찰공고를 내고
지하연결개발 기본구상에
착수했습니다.

이곳이 gtx양재역이 들어설
양재역 사거립니다.

보시는 것처럼 양재역 출입구가
위치한 사거리의 4개 꼭짓점 중
3곳은 서초구, 1곳은 강남구입니다.

강남구가 출입구 설치를 추진하는
곳은 저 멀리 보이는 횡단보도
인근입니다.

그런데 이미 서초구는 지난해부터
대규모 환승센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도 꽤 높은데요.

강남구는 왜 이제야 출입구 확보에
나섰을까요. 좀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국토교통부 공모에서 당선된
서초구의 복합환승센터 조감돕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서초구의 안은
GTX기본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

당시 강남구는 공모에 참여하지
않았는데, 국토부가 강남구를 공모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았다는
이유에섭니다.


( 강남구청 관계자 )
"공모지침상에는 그렇게 되어있어서 "강남구는 미대상이었다" 이렇게 말씀하시거든요? 양재역 관련해서는 서초구니까 서초구에서 (공모에)참여한거고, 강남구는 해당 안된다고… "


하지만 국토부의 설명은 다릅니다.

양재역 복합환승센터 공모에 대상
지자체를 특정하지 않았다는 것

공모사업 당시 각 지자체에 내려 보낸
지침에도 양재역의 위치만 서초구로
표기했을 뿐 추진 주체 항목은
비어 있습니다.


( 국토부 관계자 )
"저희가 그렇게 표를 만든 이유는 양재는 서초가 하고 삼성을 강남구가 하고 이렇게 정한 게 아니고. 아시겠지만 그 역사 위치 보낸거예요. 자격이 안되고 그런건 전혀 아니죠."


결국 강남구의 미온적
대응은 민원을 불러왔고
이에 뒤늦게 출입구
확보에 나선 셈


( 강남구청 관계자 )
"양재역 사거리까지 복합환승센터를 확대 설치가 가능한지 검토하고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용역입니다.)"


( 조민규 회장 / 도곡1동 주민협의체 )
"서초구청에서만 공모안이 당선됐고 강남구청에서는 공모를 안했다길래 주민 모두 이게 어떻게 된건가, 강남구는 안 냈나 이런 의구심이 들었죠."


예상치 못한 강남구의 참전에
서초구도 난감한 상황입니다.

서초구가 공모 당선 대가로
예산을 지원받아 기본 구상을
진행 중인데 강남구가 사전
협의 없이 환승센터와 연계한
출입구 기본 구상에 나섰기 때문.

서초구 관계자는
복합환승센터의 구체적 사업안은
연말에 완성되는데 강남구가 무엇을
근거로 사업을 추진하는지
의문이라고 전했습니다.

여기에 서초구는 복합환승센터 사업
추진에 영향을 받을 것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

결국 강남구의 한발 늦은
행정이 이웃 자치구에도 부담을
안긴 가운데 GTX-C 노선의
사업자 선정은 2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입니다.(끝)

#강남구 #GTX-C #양재역


● 방송일 : 2021.02.25
●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um011212@dlive.kr

☏ 제보문의 : 02-412-5200
김미셀 : 국토부 병신같은넘들
버스타려면 당연히 버스정류장으로 연결해야지
타는사람이 많지

조선을 피로 물들인 붉은 글씨, 양재 벽서사건 | 천일야사 231 회

벽서로 붙은 붉은 글씨,
피바람을 몰고 온 양재 벽서사건


매주 월요일 밤 9시 10분
[천일야사(史)]에서 공개됩니다

... 

#양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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